default_top_notch
default_setNet1_2

'생거진천 방울토마토' 첫 대만 수출길 오른다

기사승인 2019.08.08  09:20:44

공유
default_news_ad1
생거진천 방울토마토가 대만에 첫 수출된다.

진천군이 자랑하는 ‘생거진천 방울토마토’가 첫 대만 수출길에 오른다.

8일 군에 따르면 생거진천 방울토마토는 비옥한 토질의 지역에서 재배돼 색상이 선명하고 과육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대만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.

이번에 대만으로 수출하는 토마토는 900kg으로, 수출량을 점점 늘려간다는 계획이다.

군은 신선농산물 수출이 농가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아시아 시장으로의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.

한편 군은 주기적으로 농가 및 수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 농산물 판로 마련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산물 정보를 수집해 군 농산물 수출 정책수립에 반영하고 있다. 

박상연 syp2035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충청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4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