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fault_top_notch
default_setNet1_2

'업무상 배임'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 검찰 송치

기사승인 2019.09.11  08:55:25

공유
default_news_ad1
충북지방경찰청

회사 사회공헌자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(업무상 배임 등)로 받고 있는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검찰에 송치됐다.

12일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사회공헌자금 3억5000여만원 중 일부를 지출 명목과 다르게 사용한 혐의를 받아온 김 사장과 간부 직원 6명을 불구속 입건,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.

앞서 경찰은 음성군 맹동면 충북혁신도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사회공적자금 관련 자료를 확보해 분석했다.

경찰은 김 사장이 지난해 1월 취임한 후 사회공헌자금을 지출 명목과 다른 용도로 사용해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 알려졌다.

충북 청주 출신의 김 사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9대 충북도의회 의장을 지냈으며, 20대 총선에서 청주시 상당구 예비후보로 나섰다고 중도 포기했다.

박상연 syp2035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충청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4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